12월 아테나의 부엉이에서는 성탄절에 어울리는 두 편의 소설을 읽습니다.
일일 워크샵에서는 트루먼 카포티의 자전적인 단편 소설 “A Christmas Memory”를 읽습니다. 우리에게는 Breakfast at Tiffany’s로 잘 알려진 미국 작가이지요. 앨라배마의 7살 소년이 60세가 넘은 먼 친척 누나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모습이 유쾌하고 따뜻하면서도 아련하게 그려진 작품입니다.
그리고 비대면 2주 코스에서는 클레어 키건의 결코 사소하지 않은 이야기 Small Things Like These 를 읽겠습니다. 때마침 12월에 이 소설을 영화화한 킬리언 머피 주연의 ≪이처럼 사소한 것들≫이 개봉한다고 합니다!
신청 마감은 12/1(일) 입니다. 참가비 입금은 신청 기간이 완료된 후 개설이 확정되면 안내해 드립니다. 신청 기간 내 신청해 주신 분에게는 참가비를 20% 할인해 드립니다. 도서 구입은 별도입니다. 신청 기간 후에도 공석이 있을 시 신청 가능합니다.
1-Day Workshop
영어와 우리말로 진행되는 일일 워크샵은 대면 모임이고 총 세 시간이니 참고 바랍니다. 경기도 과천에 있는 아테나의 부엉이 둥지에서 진행됩니다. (참가비 30,000; 신청 기간 내 신청 시 20% 할인*)
| 대면 | |
| Capote, “A Christmas Memory” | 12/14 (토) 10-13시 |
2-Week Course
두 주에 걸쳐 키건의 소설을 함께 읽고 우리말과 영어를 병용하여 해석, 토론해 봅니다. (참가비 60,000; 신청 기간 내 신청 시 20% 할인*)
| 비대면 (Zoom) | |
| Keegan, Small Things Like These | 12/15, 22 (일) 11-13시 |
*도서 별도, 정원 8명
